손지창은 무엇을 밝혔나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 보스로 출연한 배우 손지창이 자신의 이벤트 회사를 소개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기업 연말 파티, 콘서트, 강연회를 맡고 있으며 해외에서 공장 기공식도 진행했습니다.
매출은 어떻게 변했나요?
손지창은 코로나 이전 연 매출이 약 60억 원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회복 중이며 약 40~5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고 전했습니다.
경품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그는 클라이언트가 경품에 배정하는 예산이 약 10%에 불과하지만, 협찬을 활용해 규모를 크게 보이도록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2000만 원 상당의 침대를 협찬받았고, 화장품까지 포함한 협찬 총액이 약 70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골프 용품은 협찬 대신 직접 구매해 4102만 원을 결제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종은 무슨 말을 했나요?
인터뷰에서 손지창은 김민종이 자신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울며 왜 이런 일을 하냐고 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자존심 상하는 일이 많았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손지창은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배우이며, 이벤트 제작으로 제2의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이직률이 높은 한국 이벤트 업계의 뒷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한국 밖에서 시청하려면 KBS 공식 채널이나 지역별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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