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과 하지원은 어떤 관계인가요?

두 사람은 2003년 방송된 드라마 '다모'에서 각각 황보윤과 장채옥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습니다. 작품은 높은 인기를 얻어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낳았습니다.

10월 23일 방송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10월 23일 방송 말미에 하지원이 다음 주 새로운 'my 스타' 게스트로 나온다는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하지원은 이서진과 촬영하는 것이 꿈같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같은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포옹하며 반가움을 나눴습니다.

시청률은 어땠나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 23일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3.4%, 수도권 가구 기준 3.6%,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다음 방송은 언제인가요?

하지원이 출연하는 재회 방송은 다음 주에 방송됩니다. 이서진, 김광규,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F1 레이스를 관람하는 내용이 담깁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다모'는 한국 사극의 대표작으로, 해외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뒤늦게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 '비서진'은 출연자가 MC의 비서 역할을 맡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