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선고는 언제인가요?

엑스포츠뉴스가 법조계 소식으로 전한 바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11월 12일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상은 프로골퍼 출신이자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씨의 남편 안성현 씨입니다.

사건의 쟁점은 무엇인가요?

안성현 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2021년 사업가 강종현 씨로부터 가상자산을 빗썸에 상장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와 함께 현금 30억 원과 명품 시계,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법원의 판단 과정은?

2024년 12월 1심은 안성현 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올해 2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는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상준 전 대표와 강종현 씨는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2월 6일 상고했습니다.

성유리 씨는 누구인가요?

성유리 씨는 핑클 멤버로 알려졌습니다. 안성현 씨는 2005년 프로골퍼로 데뷔했고, 2017년 성유리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습니다. 법적 논란 이후 성유리 씨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해 홈쇼핑으로 복귀했습니다.

For international fans

이번 대법원 선고로 안성현 씨의 무죄 판결이 확정될지가 정해집니다. 아직 선고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법원 선고는 언제인가요?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11월 12일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