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김유정이 연기한 이가경은 종로경찰서에서 벌어진 잔혹한 고문을 목격한 뒤 밀정 역할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습니다. 5회는 10월 24일 tvN에서 방송됐으며, 진선규가 연기한 일본 순사 사토 신이치 암살 시도가 실패한 뒤의 이야기입니다.
암살은 왜 실패했나요?
총독부가 설치한 함정에 가로막혔습니다. 김인권이 연기한 한철룡은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숨졌고, 김현주가 연기한 유소란도 부상을 입고 간신히 탈출했습니다.
이가경이 그만두기로 한 이유는?
이가경은 심문 과정에서 조선어 통역을 강요받았습니다. 고문당하는 죄수를 보고 충격을 받았고, 그가 가명을 추궁하자 큰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이후 짐을 싸며 "개죽음은 당하기 싫다"고 외쳤고, 조선의 독립에는 관심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야기는 어디로 가나요?
이무생이 연기한 유필립이 총을 숨긴 채 폭우 속으로 나서는 이가경의 뒤를 쫓는 장면으로 회차가 끝나며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100일의 거짓말'은 유인식 감독, 류보리 작가가 만든 tvN 사극입니다. 김윤진이 공동 극본과 연출로 이름을 올렸으며, 일제강점기 조선이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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