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은 왜 최불암의 빈소를 찾지 않았나?
배우 김용건은 10월 29일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난 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지 않았다. 10월 31일 빈소를 찾아 취재진과 만난 백일섭은 김용건이 다음 달 큰아들이 결혼한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백일섭은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초상집에 가는 것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며, 김용건이 전화로 상의해 와 오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최불암과 김용건은 어떤 사이인가?
두 사람은 MBC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함께 출연했다. 1980년 10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방송된 작품으로, 최불암은 양촌리 김 회장, 김용건은 그의 첫째 아들이자 공무원 역을 맡았다. 2023년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도 재회했다.
하정우의 결혼식은 언제인가?
48세 하정우는 12월 13일 6년 열애 끝에 모델 차정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하게 됐으며, 올여름 교제 사실이 공개됐다.
장례 일정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11월 2일 발인이 예정돼 있다. 발인 후 여의도 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열린다. 최불암을 이모부라고 부르던 임형주가 미사에서 '아베 마리아'를 부를 예정이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전원일기'는 많은 한국 시청자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가족 드라마로, 베테랑 배우들의 오랜 인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작품의 해외 공개 여부는 국가마다 다르니 현지 플랫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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