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이데일리에 따르면 방송인 서장훈은 2012년부터 강남구 삼성동 삼성힐스테이트2단지에 거주해 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2008년 현대건설이 시공한 이 단지는 926가구로 구성되며, 대부분이 전용 84㎡입니다.
집값은 얼마인가요?
보도에 따르면 전용 84㎡가 지난 7월 35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6월에는 35억 4000만 원에 거래되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시세는 34억~38억 원, 전세는 11억 5000만~15억 원대로 나와 있습니다.
입지의 장점은?
9호선 삼성중앙역과 도보 1분, 청담역과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코엑스와 현대백화점이 가깝고, 강남구청과 대형 종합병원도 인근에 있습니다. 삼릉초, 언주중, 경기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와의 접근성도 언급됩니다.
다른 부동산은?
이데일리는 서장훈이 서초동, 흑석동, 서교동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업계는 이 건물들의 가치를 총 700억 원 이상으로 추산하며, 약 226억 원에 매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설명
서장훈은 국내에서 '착한 건물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세와 건물 가치는 언론 추산이며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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