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는 어떤 드라마인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은 내전 국가 라고타에서 의료봉사를 하는 의사 계수정을 연기한다. 10월 24일 방송된 6회의 전국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19.5%다.

시청률 추이는?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11.4%로 시작해 14.9%, 15.1%, 18.5%, 17.5%를 거쳐 19.5%까지 올랐다. 6회 최고 시청률은 21.3%다.

| 회차 | 전국 시청률 | |---|---| | 1회 | 11.4% | | 2회 | 14.9% | | 3회 | 15.1% | | 4회 | 18.5% | | 5회 | 17.5% | | 6회 | 19.5% |

왜 소지섭 드라마와 비교되나?

소지섭이 출연한 '김부장'은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두 배우 모두 올해 연말 연기대상 후보로 거론되면서 어느 작품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닥터X'는 넷플릭스에서도 화제다. 한국 TOP10 TV쇼 1위, 글로벌 TOP10 4위에 올랐고 67개국 TOP10에 진입했다. 거주 국가에서 공개되는지는 넷플릭스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