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딸 시온이 부산 가족 여행 중 호텔 수영장에서 어린아이를 도운 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이야기는 10월 23일 배우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수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영상에서 한혜진은 여행 마지막 날 아침 기성용이 감기 기운으로 방에 머무는 사이 딸 시온과 함께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시온은 매일 수영을 한다고 한다. 한혜진에 따르면 수영장에 있던 아기가 코까지 물에 잠겼고, 시온이 그 아이를 건져 주었다.

한혜진의 반응

한혜진은 딸을 "너무 잘했다, 착하다"며 칭찬했다. 이어 시온이 엄마에게 올리브영에 데려가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한혜진은 잘 알려진 배우이자 모델이고, 기성용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다. 이런 가족 콘텐츠는 개인 채널에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팬들은 주로 이런 게시물을 통해 딸의 근황을 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