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23)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자신이 여전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임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 연합뉴스가 2026년 10월 25일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김건우가 소속사에 활동 재개를 요구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소송의 쟁점은 무엇인가?
이번 소송은 김건우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라는 지위를 법원이 확인해 달라는 내용이다. 연합뉴스는 소속사에 활동 재개를 요구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웨이크원의 입장은?
웨이크원은 10월 25일 소송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현재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건우는 왜 활동을 중단했나?
김건우는 데뷔 전 진행된 콘텐츠 촬영에서 스태프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4월 활동을 중단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후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8인조 신인 보이그룹이다.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며 법원의 판결은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최신 소식은 웨이크원의 공식 발표와 국내 주요 매체의 보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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