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은 지금 어디에 있나?
가수 류필립은 10월 25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를 식히기 위해 갑자기 미국에 왔다고 말했으며, SNS 댓글과 불안정한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어떤 집에 머물고 있나?
류필립은 이곳이 가장 친한 형의 집이라고 소개했다. 방을 하나 받아 약 두 달 동안 지낼 예정이라고 한다. 그는 10월 16일 이 집을 처음 공개했는데, 높은 천장과 복층 구조, 햇살이 드는 넓은 거실이 담겨 '호화 저택'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아내에 대해서는 무엇을 말했나?
류필립은 2018년 결혼한 아내 미나 씨와 17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두 달 치 짐을 챙겨 떠나온 것이 싱숭생숭하고 미안하다고 말했으며, 천장이 높은 집을 좋아하는 미나 씨라면 함께 조지아에서 살고 싶어 했을 것이라고 떠올렸다.
미나 씨는 혼인 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나?
미나 씨는 2023년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해 형편이 어려웠던 시어머니의 빚 4000만 원 이상을 대신 갚았다고 밝혔다. 남편에게 대학 진학을 권하고 입학금도 보탰다. 지난해 KBS1 '아침마당'에서 류필립은 주식과 가상화폐로 손해를 본 뒤 경제권을 미나 씨에게 넘겼다고 알렸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류필립은 아내와 함께 유튜브에 자주 출연해 온 가수다. 두 사람의 사생활은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아 왔으며, 이번 영상에 대한 누리꾼 반응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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