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가 주목받는 이유

박민영이 그를 대표하는 장르로 돌아온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출연작이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거두면서,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안겼던 매력이 다시 통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 일정과 편성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일에 몰두하던 직장인들이 서로를 만나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다.

맡은 역할

박민영은 일에는 빈틈없지만 사랑에는 서툰 법무팀 차장 강이지를 연기한다.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 역의 육성재,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 역의 고수와 호흡을 맞춘다.

최근 작품이 부진했던 배경

지난해 TV조선 '컨피던스맨 KR'에서 천재 사기꾼을 연기했지만 시청률은 0%대까지 떨어졌고, 방송 도중 편성 시간도 바꿨으나 반등하지 못했다. 올해 tvN '세이렌'은 4%대를 유지했지만 첫 회 5.5%에서 최종회 4.5%로 내려갔다. 연기 평가는 엇갈려, 절제된 감정 연기를 높이 평가하는 목소리와 대사 전달력을 아쉬워하는 반응이 함께 나왔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이 장르의 대표작은 2018년 박서준과 함께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최고 시청률 약 8.7%를 기록했다. 방송 임박 시 스트리밍 정보는 방송사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