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는 왜 서울에 왔나?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비버는 10월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자신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SKYLRK의 팝업스토어 개장을 앞둔 방문이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입국 장면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방한이다.
SKYLRK 팝업스토어는 어디서 열리나?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10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의류, 신발, 선글라스, 오디오 제품 등을 선보인다. 비버는 10월 20일 자신의 SNS에 팝업 소식을 알렸다.
대기 행렬은 얼마나 길었나?
정식 개장 전부터 행렬이 형성됐다. 10월 22일 SNS 게시물에는 오전 1시 기준 약 50명이 줄을 서 있다는 내용이 올라왔고, 오전 6시께에는 대기 인원이 200명을 넘었다는 영상이 공개됐다.
비버가 팝업에 모습을 드러낼까?
팬들은 그를 직접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비버는 앞서 도쿄 팝업 행사에서 팬들을 만난 바 있어, 서울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아직 공식 출연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SKYLRK는 비버가 2025년 4월 드류하우스와 결별한 뒤, 2025년 7월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출범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라이즈 소희, 코르티스 건호 등 K팝 아이돌이 제품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인지도도 높아졌다. 비버는 2018년 헤일리와 결혼했고, 2024년 첫아들을 얻었다. 7번째 정규 앨범 『SWAG』는 2025년 7월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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