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2026년 11월 25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한다고 10월 21일 밝혔습니다.
어떤 드라마인가요?
오피스 로맨스물입니다. 박민영은 일에 몰두해 온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습니다.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육성재)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고수)를 만나며 그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그 밖의 출연진은요?
김미경, 최지수, 정해균도 출연합니다.
SBS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
SBS는 안효섭 주연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후 6개월 만에 편성하는 수목드라마라고 밝혔습니다.
tvN의 편성 변경은요?
tvN은 내부 편성 전략 변화에 따라 '뜨거운 안녕'을 금토드라마에서 수목드라마로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0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10월 11일 오후 10시 50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작품은 2021년 일본 NTV 드라마 '콩트가 시작된다'를 원작으로 하며, 꿈을 향해 달리는 무명 개그맨 3인의 성장기를 그립니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출연합니다.
해외 시청자를 위한 안내
세 배우 모두 한국 드라마에서 잘 알려진 이름이라, 이들의 작품을 좋아하는 해외 팬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신작입니다. 국외 방영 여부는 SBS 또는 현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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