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날렵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전 국가대표 육상 선수 김민지가 복근이 사라진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10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그는 거울 앞에서 옆구리 살을 잡고 24시간 다이어트와 복근 만들기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체중은 왜 변했나?

김민지는 장염으로 체중이 빠졌다가, 대만 여행에서 입맛이 돌아오면서 살이 쪘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촬영 당시에는 육상 대회를 마친 직후라 근육량이 많아 56kg 정도였고,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니 54kg이었다고 말했다.

어떤 운동을 했나?

헬스장에서 랫풀다운, 스미스 스쿼트, 케이블 푸시다운, 레그프레스, 레그컬을 한 뒤 플랭크를 이어 했다. 여러 자세의 플랭크를 10가지 정도 하는 것이 급하게 살을 빼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소개했다.

결과는?

24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복근은 되찾지 못했지만, 아침보다 조금 날씬해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로 해외 시청자에게도 알려졌으며, 운동선수다운 체형이 주목받았다. 최신 도전 소식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