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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성형 시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

김현주는 10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외모 관리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비결을 묻자 얼굴에 손을 대지 않으려 한다고 답했지만, 가벼운 레이저 시술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과학(성형수술)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얼굴의 허점이 더 잘 보이게 된다며, 자신의 얼굴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영화 '실낙원'은 어떤 작품인가?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은 10월 21일 개봉하는 심리 스릴러입니다. 김현주는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을 연기합니다. 소영은 AI 프로그램 '낙원의 아이들' 안에서만큼은 다시 아들의 곁에 서는 엄마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살아 돌아오고, 소영은 아들의 낯선 모습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선우 역은 배현성이 맡았습니다.

김현주는 왜 '연상호의 페르소나'로 불리나?

김현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021)과 시즌2(2024), 영화 '선산'(2024), 넷플릭스 영화 '정이'(2023) 등에서 연상호 감독과 협업해 왔습니다. 이처럼 오랜 기간 함께 작업하면서 김현주는 '연상호의 페르소나'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김현주는 감독이 늘 새로운 도전의 장을 마련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김현주는 1997년 데뷔해 30년 가까이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해외 팬들은 연상호 감독과 함께한 '지옥', '정이' 등 이전 작품을 넷플릭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실낙원'의 해외 공개 일정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