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는 무엇을 올렸나

아이들 민니는 10월 12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비키니에 갈색 프릴 장식 시스루 볼레로를 걸치고 물속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사진에서 가슴 중앙을 따라 길게 이어진 가느다란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아는 형님'에서 한 이야기

10월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민니는 태국 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집이 세 채이며 여덟 명이 함께 산다고 했고, 청소 아주머니를 위한 별채도 있다고 밝혔다. 가족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어머니가 방콕에서 리조트를 운영 중이라고 답했다.

연습생 시절 일화

민니는 연습생 시절 한국 숙소에 방이 3개인데 연습생이 많았던 것을 보고 아버지가 놀랐다고 회상했다. 아버지가 학비는 이미 냈으니 못 하겠으면 돌아와도 된다고 말했다고도 전했다.

아이들의 근황

아이들은 10월 6일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했으며, 신곡과 방송 활동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아는 형님'은 JTBC에서 오랫동안 방송된 예능으로, 연예인 게스트가 출연한다. 민니는 대표적인 한국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