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블랙핑크 리사와 아이들 민니가 태국 방콕에서 찍은 사진들로 우정을 과시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민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떤 모습이 담겼나?
사진 속 두 사람은 방콕의 야경을 배경으로 가까이 붙어 포즈를 취했다. 서로의 허리를 감싸 안고 얼굴을 맞댔으며, 민니가 리사의 볼을 감싸 쥐는 장면도 담겼다. 또 다른 컷에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웃었다.
두 사람의 스타일은?
민니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루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리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롭 톱과 미니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컬러와 콘셉트는 달랐지만 투샷 속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리사와 민니는 어떤 사람인가?
리사는 글로벌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고, 민니는 아이들의 멤버다. 두 사람은 모두 태국 출신이며 1997년생 동갑이다.
팬들의 반응은?
국내외 팬들은 "보기 좋은 우정"이라며 두 사람의 스타일을 칭찬하고 있다. 방콕 야경만큼 빛나는 비주얼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두 사람 모두 태국 출신이라 방콕이라는 배경은 태국과 아시아 각지의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같은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의 친분은 팬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즐기는 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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