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는 언제 공개됐나요?

니콜 키드먼은 이달 24일 자신의 SNS에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화보 여러 장을 게시했다. 커버 사진과 스타일링 컷이 함께 담겼다.

화보 속 의상은 어땠나요?

게시물에 따르면 키드먼은 명품 튜브톱 드레스에 비니를 매치해 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컷에서는 오렌지색 스팽글 스커트와 재킷을, 또 다른 컷에서는 비키니에 청바지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나이에 대해 언급했나요?

키드먼은 올해 59세이며, 화보는 탄탄한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화보에서 본인이 외모에 대해 직접 밝힌 내용은 없다.

성형설은 왜 나왔나요?

지난달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키드먼은 명품 브랜드의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팽팽하고 주름 없는 얼굴이 화제가 되며 성형설이 불거졌다. 보도에서 시술이 확인된 바는 없으며, 소문은 사실로 입증되지 않았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키드먼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며, 이번 보그 호주 화보는 그의 꾸준한 패션 화보 활동의 일부다. 새로운 소식은 본인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