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옥주현이 새로운 발레 연습 영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OSEN에 따르면 옥주현은 10월 25일 자신의 SNS에 연습실에서 발레를 연습하는 여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나?
한 영상에서 옥주현은 거울 앞에서 다리를 양옆으로 크게 벌리는 스트레칭에 도전하며 고관절을 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영상에서는 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반대쪽 다리를 뒤로 길게 뻗는 균형 동작을 선보였다. 바닥에 엎드려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하며 "밟혀야 해"라는 문구를 덧붙여 고된 수업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트레칭은 강사의 지도 아래 이어졌다.
옥주현은 누구인가?
옥주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공연에 오르고 있으며, 강력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알려져 있다.
왜 주목받나?
핑클이 다시 화제가 되는 시점에 올라온 게시물이라 관심이 모였다. 무대 뒤의 체력 관리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핑클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걸그룹이다. 옥주현은 아이돌 출신이면서 한국 뮤지컬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배우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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