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영은 무엇으로 우승했나요?
백구영은 Mnet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10월 20일 최종 우승자로 호명됐습니다. 24년 차 안무가로서 첫 우승 트로피를 얻었으며, 무대에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현장에서 지켜보던 아내도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가족들의 반응은?
XSports뉴스에 따르면 백구영은 아내가 하루에 한 번씩 우승을 축하해 준다고 밝히며 굉장히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연 전 아내와 부모님은 '놀다 와, 즐기다 와'라며 부담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전했으며, 부모님이 우승 소식에 많이 우셨다고 합니다.
다음 일정은?
우승 특전으로 백구영은 11월 열리는 2026 MAMA AWARDS의 오프닝 무대를 연출합니다. 그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아직 뚜렷한 기획안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지원금 사용처는?
오프닝 무대 제작 지원금 5000만 원 가운데 약 1000만 원은 회식비로 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MAMA AWARDS는 Mnet이 매년 여는 시상식입니다. 'Street World Fighter'는 안무가들이 우승을 놓고 겨루는 Mnet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이나 스트리밍 정보는 Mnet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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