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우승자는 누구?
안무가 백구영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우승했다. 10월 20일 방송된 파이널에서 바다, 베이비주, 캐스퍼를 제쳤다. 첫 우승 트로피다.
세훈은 어떻게 응원했나?
10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백구영은 엑소 세훈이 자신에게 네 번 투표했다고 밝혔다. 한 번만 적용됐다며 '돈 날렸다'고 웃으며 전했다.
백구영과 엑소의 인연은?
백구영은 '코코밥', '러브샷', '댄싱 킹' 등 엑소 곡의 안무에 참여했다.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세훈이 백구영이 이끄는 원밀리언의 메가 크루 미션에 참여했으나, 백구영은 당시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또 누가 축하했나?
백구영은 우승 후 함께 일했던 여러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가까운 후배로 더보이즈의 현재, 선우, 에릭 등을 꼽았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우승 특전인 2026 MAMA AWARDS 오프닝 무대 연출은 올해 가장 큰 K-팝 행사 중 하나에 참여하는 기회다. 엑소와 더보이즈 팬에게는 익숙한 이름이 함께 등장하며, 한국 안무가들이 아이돌 무대와 댄스 경연을 오가는 흐름도 함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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