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10월 26일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11월 11일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노블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성훈과 오세영이 주연을 맡는다.
주인공은 누구인가?
성훈은 완벽주의 성향의 재벌이자 AI 전문가 권도혁을 연기한다. 오세영은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극의 중심이다.
제작진은?
극본은 '우리, 집'을 쓴 남지연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딜리버리맨'과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를 연출한 강솔 감독이다.
방송 일정은?
방송사에 따르면 11월 11일 MBN 수목 편성으로 첫 방송된다.
해외 시청자를 위해
해외 방영 및 스트리밍 여부는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시청 방법은 MBN 공식 홈페이지나 현지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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