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은 어떤 영화인가요?
'실낙원'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입니다. 실종 사고로 아들을 잃은 엄마 소영이 9년 만에 나타난 아들 선우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소영 역은 김현주, 선우 역은 배현성이 맡았습니다.
해외에는 어떻게 판매됐나요?
CJ ENM에 따르면 영화는 118개국에 판매됐고, 해외 판매 수익은 순제작비를 넘는 규모입니다. 순제작비는 5억원대로 알려져 저예산 영화에 속합니다. 연 감독이 지난해 선보인 '얼굴'에 이은 작품입니다.
어디에서 상영되었나요?
지난달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고, 이달 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됐습니다. 또한 10월 21일 개막하는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에 초청돼 11월 1일과 4일 현지에서 상영됩니다.
국내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10월 2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부산행'으로 알려진 연상호 감독의 장르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익숙한 이름입니다. '실낙원'은 가족과 모성을 중심에 둔 보다 내밀한 저예산 작품으로, CJ ENM은 이 정서적 핵심이 여러 나라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