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카운트'는 언제 방송되나요?

SBS는 10월 19일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를 2027년 2월에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방송사는 본격적인 방송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풀카운트'는 어떤 이야기인가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차지하려는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세계에서, 모든 것을 걸고 생존을 건 싸움을 벌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다.

주요 출연진은?

김래원은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 역을 맡았다. 박훈은 구단의 레전드 투수이자 차기 감독 1순위로 꼽히는 투수코치 조동희 역을 연기한다.

'스토브리그'와의 관계는?

SBS '스토브리그'(2019)는 큰 인기를 끌며 야구 드라마 열풍을 일으켰다. '풀카운트'는 방송사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야구 드라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김래원은 오랜 기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 왔고, 박훈도 드라마 등 여러 플랫폼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토브리그'를 즐겼다면 감독 자리를 둘러싼 대결과 덕아웃의 권력 다툼이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정확한 방송일, 공개 플랫폼, 자막 제공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