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간 전북 정읍시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시에 따르면 사전 방문객을 포함해 약 26만 7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주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였습니다. 솔숲 아래 펼쳐진 구절초와 꽃백일홍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열렸나요?

10일 개막식에는 가수 박지현, 김희재, 김다현이 출연했습니다. 꽃밭음악회, 전통 줄타기, '말자쇼', 명사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고, 구절초 꽃도시락 만들기와 온수 족욕 같은 치유 체험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정원은 계속 개방되나요?

네. 축제 종료 후에도 구절초 지방정원은 무료로 개방됩니다. 이학수 시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어 대한민국 대표 가을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정읍은 서울에서 떨어진 전북의 작은 도시입니다. 기차나 버스로 갈 수 있으니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세요. 입장료 일부는 지역 상권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환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