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자는 누구인가?
LG 트윈스는 10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서 NCT 지성이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구단이 직접 선정한 시구자다.
경기가 중요한 이유
LG는 시리즈 1, 2차전에서 패해 이날 경기에서 지면 그대로 탈락한다. 승패와 상관없이 이 경기는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프로야구 마지막 경기로 기억될 수 있다.
잠실구장은 어떻게 되나?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마친 뒤 철거되고, 그 자리에 신축구장이 건립된다. 지성이 잠실구장의 마지막 시구자로 남을 가능성이 있다.
팬 이벤트
LG는 구단 의류를 착용하고 1루 내·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팬들에게 1만5천 개의 응원 타월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NCT는 NCT 127, NCT DREAM 등 여러 유닛을 가진 대형 보이그룹이다. 지성은 이 그룹의 멤버다. 해외에서 경기를 보고 싶은 팬은 LG 트윈스 공식 채널에서 중계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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