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10월 31일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진출 10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직원과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사인 아티산 LLC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양사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쌓아 온 성과를 돌아보고, 동반 성장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누가 시상을 받았나요?

양사는 몽골 사업 초기부터 함께해 온 장기근속자 등 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을 시상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요?

양사는 향후 10년간 몽골에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뚜레쥬르는 현재 몽골에서 28개 매장을 운영하며 울란바토르 외 도시에도 출점하고 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뚜레쥬르는 빵과 케이크로 알려진 한국의 베이커리 브랜드로, 아시아 여러 나라에 진출해 있습니다. 몽골에서의 성장은 한국 베이커리 브랜드가 직영 매장뿐 아니라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