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강렬하게'는 어떤 작품인가?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넷플릭스 시리즈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송혜교가 연기한 민자와 공유가 연기한 동구가 성공을 향해 몸을 던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출연진은 거칠고 진흙탕 같은 현실 속에서도 꿈과 서로를 향한 마음이 빛난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라인업의 주요 출연진은?
| 작품 | 주요 출연진 | 비고 | |---|---|---| | 천천히 강렬하게 | 송혜교, 공유, 김설현 | 노희경 작가 시리즈 | | 나 혼자만 레벨업 | 변우석 | 웹소설 기반 웹툰 실사화 | | 가능한 사랑 |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 | 이창동 감독 영화 |
변우석은 넷플릭스 10주년 행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이 처음 소개된다는 점에 의미를 두었다. 이 웹소설 기반 웹툰은 글로벌 누적 143억 뷰를 기록했다.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넷플릭스 코리아는 10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팬 이벤트 '넷플잔치'를 열고, 차기작을 소개하는 '왓 넥스트?' 세션을 진행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설경구는 이창동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시나리오를 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시나리오가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읽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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