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강렬하게'는 어떤 작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시리즈입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 연예계에서 성공을 향해 몸을 던진 두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송혜교가 민자, 공유가 동구를 연기합니다.

출연진의 소감은 어땠나요?

김설현은 작품 속 현실은 야만적이고 폭력적이지만, 꿈을 향한 열정과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진흙탕 속에서도 빛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유는 주변의 비웃음에도 나아가고, 꿈에 다다랐을 때도 버텨냈던 인물들을 소개했습니다. 송혜교는 시대는 달라도 꿈을 향해 치열했던 인물들에게 공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다른 작품들은요?

이날 행사에서는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나 혼자만 레벨업'도 소개됐습니다. 글로벌 누적 143억 뷰를 기록한 웹소설 기반 웹툰의 실사화 작품입니다. 또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에는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며,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받았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24일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행사입니다. 공개일과 플랫폼 정보는 기사에 나오지 않으므로 넷플릭스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