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은 오빠와의 동거에 대해 뭐라고 말했나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이수현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 출연했다. 그는 2달 후 이사하고 이후 1년 정도 친오빠 이찬혁과 다시 함께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재동거를 위한 수칙은 무엇인가요?
수현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과도하게 개입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서로를 감시하는 전제로 함께 살았다고 털어놓았다.
방문을 잠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현은 2년 동안 방문을 잠그고 살았다고 밝혔다. 문을 잠그지 않은 날 찬혁이 들어와 공기청정기만 만지고 나간 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수현도 오빠의 사생활을 지키나요?
찬혁의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를 한다고 말했다. 옷을 입지 않은 경우가 많아 무단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찬혁과 이수현은 남매로, 듀오 악뮤(AKMU)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런 인터뷰는 공식 발표라기보다 일상을 엿보는 가벼운 이야기로 공유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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