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는 어떤 드라마인가요?

'라이어'는 두 주인공 중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질문을 중심에 둔 심리 스릴러입니다. 조영민 감독이 연출하고 백재영 작가가 극본을 썼습니다. 유연석과 서현진이 연기하는 민준호와 강지선은 10년 만의 재회작입니다.

1회는 어떻게 전개되나요?

이야기는 오해에서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러 온 작가로 착각합니다. 민준호는 즉석에서 심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후 강지선은 그가 자신의 반 학생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민준호의 데이트 신청을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첫 데이트는 순조로웠습니다. 데이트 후 폭우가 쏟아져 민준호는 택시가 올 때까지 약 40분간 강지선의 집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 그는 흡족한 얼굴로 출근하지만, 강지선은 성폭행 혐의로 그를 경찰에 신고합니다. 두 사람은 그날 밤에 대해 서로 정반대의 진술을 합니다.

첫 방송 시청률은 어땠나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첫 방송 시청률은 1.9%로 출발해 최고 4.8%를 기록했습니다. 텐아시아는 유연석의 다정함과 냉정함, 서현진의 따뜻함과 예민함을 오가는 연기를 호평했습니다.

2회는 언제 방송되나요?

2회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됩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 작품은 엇갈리는 증언이 긴장감을 만드는 구조라, 그런 전개를 좋아하는 시청자에게 잘 맞습니다. 공개 플랫폼 정보는 출처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거주 지역의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