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는 어떤 드라마인가?

'라이어'는 MBC 금토드라마로 방송되는 심리 스릴러다.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서현진은 민준호의 아들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을 연기한다.

1회 줄거리는?

두 사람은 첫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다. 다음 날 민준호는 행복한 얼굴로 출근하지만, 잠에서 깬 강지선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성폭행 혐의로 신고한다. 민준호는 체포된 뒤 강제가 아니었다고 주장했고, 강지선이 이를 반박하면서 극의 핵심 갈등이 남겨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 전국 시청률은 1.9%를 기록했다.

주목받는 이유는?

SBS 히트작 '낭만닥터 김사부'(2016) 이후 약 10년 만의 재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해외 시청자를 위한 안내

'낭만닥터 김사부'로 두 배우를 알고 있다면 10년 만의 재회작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해외 시청 방법은 MBC 공식 채널과 각 지역의 정식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