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오브 비스트'는 어떤 영화인가?

'하트 오브 비스트'는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생존 드라마다. 피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를 연기하며, 은퇴한 군견 '오딘'과 함께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

흥행 성적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개봉 2일 차인 10월 29일 2만 1,474명을 동원해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만 2,449명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10월 30일 기준 CGV 에그지수는 96%다.

현재 예매 순위

| 순위 | 작품 | 예매 관객수 (10월 30일 오전 9시 19분 기준) | |---|---|---| | 1 | 극장판 치이카와 | 5만 4,535명 (20.1%) | | 2 | 최종면접 (11월 4일 개봉) | 3만 2,996명 | | 3 | 하트 오브 비스트 | 3만 562명 |

하루 관객 기준으로는 '하트 오브 비스트'가 1위에 올랐지만,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극장판 치이카와'가 여전히 1위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브래드 피트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며, 서구 생존 영화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것은 드문 일이다. 반려견이 중요한 역할을 맡는 영화는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장르여서 오딘의 활약이 주목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