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강원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바다 24시: 북트립' 행사를 10월 25일까지 연다고 밝혔습니다.

북트립 행사는 무엇인가요?

이 행사는 연간 30만 명이 찾는 강릉커피축제와 연계됐습니다. 방문객이 바닷가에서 책과 커피를 즐기며 지역에 오래 머물도록 마련됐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행사장에는 바다 밥상, 스냅트립, 강릉 지역 콘텐츠, 여행·커피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된 200여 권의 북 라운지가 설치됩니다. 책갈피 공방, 가고 싶은 여행지와 소원을 적는 '바다소원 여행지', 책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바다 픽 포토스팟' 등이 운영됩니다.

누가 진행하나요?

방송인 노홍철이 10월 24일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25일에는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 요조와 김신회 작가가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노홍철은 국내에서 오랫동안 예능으로 활동해 온 방송인이고, 요조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릉은 동해안의 해변 도시로 커피 문화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세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주최 측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