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은 10월 8일 자신의 SNS에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한 와인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사진에서 무엇이 보였나?
자연스러운 표정과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단정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도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문가영의 대표작은?
201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드라마로는 '질투의 화신', '그 남자의 기억법',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명불허전' 등에 출연했다. 장편 스크린 데뷔작 '만약에 우리'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다음 작품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작품을 처음 접하는 해외 팬이라면 '질투의 화신'과 '그 남자의 기억법'이 대표 드라마이며, 영화는 '만약에 우리'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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