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10월 2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 쥬얼리 멤버 이지현과 배우 김현숙이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나눴다. 이지현은 아이들이 '문제는 우리에게 있는 게 아니라 엄마가 힘드니까 화를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왜 지금 이야기를 나눴나?
두 사람은 모두 싱글맘이다. 김현숙은 2014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고, 2020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이지현은 2013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3년 만에 이혼했고,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으나 3년 뒤 다시 헤어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자녀를 혼자 키우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대응했나?
김현숙은 아들에게 집을 나가라고 하고 비밀번호를 바꿔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일을 떠올렸다. 엄마가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지현도 말다툼 끝에 아들이 집을 나간 뒤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이 나이 남자아이가 어려운 이유는?
김현숙은 아직은 힘으로 제압이 되지만 중학생이 되면 남자아이들의 힘이 빠르게 세진다고 말했다. 이지현은 이 시기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와 성장 속도가 다르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설명
이지현은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였으며, 김현숙은 잘 알려진 TV 배우다. 이번 영상은 공식 발표가 아니라 솔직한 육아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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