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은 무엇을 밝혔나?

2PM 닉쿤이 그룹의 콘서트를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후셋이' 채널의 '세차는 처음이라' 영상에서 장우영, 준케이와 함께 손세차를 하던 중, 닉쿤과 준케이가 거울 앞에서 얼굴을 체크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시술을 받은 이유는?

닉쿤은 2PM 콘서트를 위해 좋은 모습이 필요하고, 나이가 들면 얼굴이 처질 수밖에 없어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간의 배경

닉쿤은 5월 체중 증가로 화제가 됐고, 유튜브 제작진이 이에 사과했다. 7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본가 방문 후 많이 먹었다고 밝혔고, 일본 콘서트를 준비하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말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2PM은 8월 8일과 9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완전체 콘서트 'THE RETURN'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