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수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습니다. 10월 18일 방영된 515회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언제 커플이 됐나요?

10월 18일 방송에서 최종 선택 시간에 두 사람이 서로를 지목했습니다. 박혜연은 김승수보다 16세 연하입니다.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나요?

김승수는 박혜연의 숙소를 찾아 단둘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먼저 선택하지 못해 민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화 중 김승수가 신혼여행지를 묻자, 박혜연은 크로아티아를 꼽으며 아직 가보지 못한 플리트비체 호수를 언급했습니다. 김승수는 누군가와 꼭 함께 가고 싶은 곳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말했고, 박혜연은 여행 계획을 짜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방송에 따르면 양가 어머니들도 두 사람의 선택에 찬성하며 응원했습니다. 서장훈은 촬영 후 두 사람이 번호를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김승수는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온 배우이며, '미운 우리 새끼'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자주 다루는 SBS 장수 예능입니다. 시청 방법은 국가별 스트리밍 서비스에 따라 다르니 각 지역 플랫폼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