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방송인 도경완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에 살면서 느끼는 경제적 부담을 털어놨다. 이 집은 가수 장윤정 명의로, 2024년 4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아페르한강을 현금으로 매입한 것이다.

왜 ETF에 투자했나

방송에 따르면 도경완은 관리비를 직접 부담하고자 수익률 2배를 노리는 레버리지 ETF에 투자했다. 하지만 방송 중 손실률은 약 마이너스 40%에 달했다.

장윤정의 반응

도경완이 ETF 손실을 정리해 달라고 부탁하자 장윤정은 자기가 번 돈으로 한 투자라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부부라면 투자 계획을 공유했어야 한다며 욕심을 경계하라고 조언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장윤정은 국내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 중 한 명이다. 이번 방송은 대형 예능에서 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