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두 드라마가 새 회차를 방송했고, 주연 배우들의 연기가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어떤 작품인가요?
SBS 금토드라마로, 병원 내 거대한 의료 권력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의 이야기입니다. 김지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보도에 따르면 천재라는 설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김지원의 연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지원은 계수정의 자기 확신에 맞춰 평소보다 낮은 음역의 목소리를 택했습니다. 감정적인 항변이 아닌 냉철한 판단으로 대사가 들리게 해, 인물이 오만하게 보이지 않고 카리스마를 얻는다는 평가입니다.
‘100일의 거짓말’은 어떤 작품인가요?
tvN 토일드라마로, 김유정이 살아남기 위해 밀정을 가장한 소매치기 이가경을 연기합니다. 5회에서 통역을 마친 뒤 밀정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 공포에서 결단으로 바뀌는 순간으로 꼽혔습니다.
시청률 성적은 어땠나요?
‘닥터X’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9.5%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21.3%였습니다. ‘100일의 거짓말’ 5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6.5%로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두 작품 모두 국내 방송 작품입니다. 해외에서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으니, 방송사나 거주 국가의 OTT 서비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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