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 씨는 디올 오트 쿠튀르 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에 머물고 있으며, 10월 7일 자신의 SNS에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짙은 선글라스를 쓴 셀카, 캐릭터 숍에서 즐거워하는 모습, 흰 드레스를 입고 파리 거리를 걷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그중 커다란 나무 앞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특히 주목받았습니다. 팬들은 댓글로 여신 같다며 칭찬을 쏟아냈습니다.
디올 행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10월 6일 한소희 씨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해 화제가 됐습니다. DAZED Korea가 촬영한 인터뷰에서 그는 날씨가 좋아 자연과 함께하는 기분이라 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소희는 누구인가요?
2016년 샤이니의 노래 'Tell Me What To Do'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9월에는 영화 '인턴'으로 극장가에 돌아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한소희 씨는 K-드라마 출연으로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알려져 있으며, 이번 파리 행보는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 한국 스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과거 드라마의 스트리밍 여부는 거주 국가에서 해당 작품을 서비스하는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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