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에서는 무엇이 그려졌나요?

JTBC 토일드라마 최종회에서는 김향기가 연기한 오기쁨이 연인 박무열(박정우 분)과 함께 20년 전 자신을 버린 엄마를 찾아갑니다. 오랜 상처를 털어내고 엄마를 용서하기로 한 그는, 이후 박무열이 입대한 뒤에도 사랑을 이어가며 행복한 결말을 맞습니다.

시청률은 어땠나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회 전국 시청률은 1.7%입니다. 낮은 수치였지만, 방송까지 걸린 긴 시간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방송까지 왜 5년이 걸렸나요?

이 드라마는 2021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16회로 제작됐으나, 10회로 축소되어 목표 시기보다 5년 늦게 시청자와 만났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김향기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배우입니다. 이 작품은 힘든 가족사를 극복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그의 주연작입니다. 해외에서의 시청 방법은 JTBC 공식 플랫폼이나 국내외 OTT 서비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