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가 2026년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투 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자신을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멤버들은 그 누군가가 팬덤 '42'라고 말했다.
KSPO돔 공연의 의미
투어스는 2026년 6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손꼽히는 가수만 설 수 있는 공연장으로 꼽히는 곳이라 의미가 컸다. 멤버들은 꽉 찬 객석의 응원봉 물결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신보의 내용
소속사에 따르면 '투 어스'는 청춘의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음반이다. 지훈은 완벽하지 않은 자신도 팬들이 이름을 불러주는 순간 무대에 스스로를 던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투어스의 다음 목표
도훈은 일본 서머소닉처럼 아침에 출연하는 음악 축제 대신, 밤 시간대 메인 무대에서 길게 공연하는 헤드라이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2024년 1월 발표되어 그해 연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투어스는 데뷔곡으로 국내 음원 차트에 강한 인상을 남긴 팀이다. 해외 팬은 공식 채널에서 음원 및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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