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연인 공개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
가수 성시경이 깊이 사랑하는 사람을 공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10월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들어봐! 유리의 숲2' 영상에서 가수 최유리가 SNS에 공개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성시경은 웃으며 숨길 것이 더 없다고 답했다. 에릭 베네와 타미아의 듀엣곡 'Spend My Life With You'를 언급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파트너임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성시경은 결혼에 열려 있나?
성시경은 결혼은 좋은 일이고 주변에서도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다만 상대를 만나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만날 기회와 상대가 줄었고, 나이가 들수록 기회가 더 줄어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마음을 닫은 것은 아니고 기회가 없어서라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일정
성시경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성시경 연말 콘서트'를 연다. 최유리는 11월 7~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을 연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성시경은 발라드로 알려진 오랜 경력의 한국 가수이자 방송인이다. 최유리 역시 같은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다. 콘서트를 보고 싶은 해외 팬은 지역별 공식 예매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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