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했나
슈퍼주니어 규현,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가 10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게임에 대한 애정과 과도한 과금 경험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규현의 현질 규모는
규현은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의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이후 자신이 받은 광고 모델료보다 게임에 쓴 금액이 더 많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이 카드사에서 연락을 받은 이유는
게임 내 해외 결제가 이어지자 카드사가 도난 카드 사용을 의심해 본인 확인 연락을 했다. 최강창민은 카드사 직원에게 본인이 맞다고 답했으며, 금액에 놀랐냐고 농담을 건넸다고 전했다.
규현이 말하는 최강창민의 게임 방식
규현에 따르면 최강창민이 즐기는 게임은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는 방식이다. 건물을 짓는 데 한 시간이 걸리지만 돈을 쓰면 바로 완성된다. 최강창민도 게임이 커지면서 건물 완성에 한 달까지 걸려 기다리기 어려웠다고 인정했다.
해외 팬을 위한 설명
세 사람은 한국에서 잘 알려진 가수이자 배우다. 게임에 대한 솔직한 입담은 연예인들이 예능에서 취미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한국 예능의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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