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은 '아는 형님'에서 무엇을 말했나?

배우 안효섭은 10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출연진 홍화연, 정유진, 장률과 함께 출연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인 부모님이 오래 타던 차가 낡아 최근 새 차로 교체해 드렸다고 밝혔다.

이름을 둘러싼 농담은 무엇이었나?

안효섭은 본명이 '효도 효'와 '불꽃 섭'을 쓴다고 설명했다. 출연진은 '효도를 섭섭하게 하지 말라고 효섭이구나'라고 해석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시상식 뒤풀이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

안효섭은 3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Pop Demon Hunters'에서 진우 목소리를 연기한 것이 계기가 됐다. 그는 손풍기를 들고 다닌 일로 '팬가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창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뒤풀이에서는 아는 사람이 없어 구석에 주로 있었다고 털어놨고,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로 영화 '피아니스트'의 에이드리언 브로디를 꼽았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안효섭은 어린 시절 일부를 캐나다에서 보냈으며 영어 이름은 폴이다. 'KPop Demon Hunters'는 그의 다른 작품을 잘 모르는 해외 팬에게 좋은 입문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