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함이 디즈니+·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 각각 가요계에 데뷔한 동기입니다. 박서함은 그룹 크나큰, 김지연은 우주소녀 멤버였습니다.
극 중 두 사람의 역할은?
박서함은 유도 유망주 출신 경호원 정우재를 연기합니다. 김지연이 맡은 윤하나의 첫사랑이자 오랜 소꿉친구이며, 윤하나의 쌍둥이 동생과도 절친한 사이입니다. 작품은 오래된 캠코더로 과거에 돌아가 정우재를 구하려는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박서함이 밝힌 호흡은?
텐아시아 10월 23일 인터뷰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장에서 빠르게 가까워졌습니다. 박서함은 김지연이 애교가 많고 상대의 기분을 빨리 알아채는 성격이라고 말했으며, 연기에 대한 열정도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어떤 노하우를 받았나?
박서함은 김지연이 촬영 전에 다음 장면의 감정과 어울리는 노래를 듣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방법을 죽음을 맞는 장면에 적용했고, 몰입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 작품은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첫사랑 로맨스이며, 최종회는 11월 1일 방송 예정입니다. 시청을 원하면 거주 지역에서 디즈니+ 또는 채널A의 공개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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