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는 무엇을 밝혔나요?

배우 김광규는 28년의 시간 끝에 서울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이 소식이 공개됐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이번 회에서 김광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방송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김광규는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작은 국수집을 차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허경환에게 김광규를 잘 챙기라고 말하자, 허경환은 근처로 이사 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때 김광규가 연희동으로 이사했다고 밝혔으며, 자금은 대출을 끼고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광규의 부동산 이야기는?

김광규는 2021년 인천 송도의 60평대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해 생애 첫 자가를 마련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한때 시세가 14억 원까지 올랐다가 이후 가격이 급락해 화제가 됐다. 또 2015년 검토했던 강남 아파트가 10억 원에서 25억 원으로 오른 일도 언급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김광규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 온 한국의 베테랑 배우이자 코미디언이다.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이 진행하는 MBC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