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방송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이광수는 '나는 SOLO' 14기 출연 당시 한 표도 받지 못했지만, 10월 22일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 글로벌 특집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외국인 여성 3명에게 표를 받았다. 방송은 경력 솔로 남성 5명과 외국인 여성 5명이 전북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을 담았다.

외국인 여성은 누구인가?

방송에 따르면 장미는 몽골 출신으로 2001년 어머니를 따라 한국에 와 25년째 거주 중이다. 작약은 중국 칭다오 출신으로 한국에서 유학했다. 튤립은 세네갈과 프랑스 이중국적자이며 가족이 프랑스에 산다고 밝혔다. 백합은 도쿄 출신으로 한국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국화는 이탈리아와 라트비아 이중국적자로 한국에서 3년째 생활하고 있다.

첫인상 선택은 어땠나?

여성들은 마음에 드는 남성 앞에서 종을 울렸다. 장미는 12기 영철을, 작약은 7기 영호를 골랐다. 작약은 식재료를 준비해 온 정성을 이유로 들었다. 나머지 세 명은 모두 이광수를 선택했다. 이광수는 3표를 받은 것은 좋지만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영호가 주목받은 이유는?

4년 만에 다시 출연한 7기 영호는 일에만 집중하느라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더 젊고 외적으로 뛰어난 출연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기 위해 밀키트와 요리 재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나는 SOLO'는 싱글 출연자들이 만나 파트너를 고르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랑은 계속된다'는 이전 출연자들의 관계 이후를 따라가는 스핀오프다. 이번 글로벌 특집은 경력 솔로 남성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