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는 언제 운동 영상을 공개했나요?

전 에프엑스 멤버 엠버는 11월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운동 영상을 게시했다. 오센에 따르면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선명한 근육과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는 어떤 모습이 담겼나요?

영상 속 엠버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짧은 운동복 바지를 입고 무게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양팔을 채운 화려한 타투와 탄탄하게 잡힌 팔과 허벅지 근육이 함께 드러났다.

게시글에는 무엇이라고 썼나요?

엠버는 "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라는 문구를 남겼다. 유쾌한 글에 팬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관련 소식은 국내 매체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최근 근황은 어떤가요?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NU ABO', '피노키오',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끝난 뒤에는 주로 해외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에프엑스 시절 엠버를 알게 된 팬이라면 이번 게시글로 최근 생활과 운동 루틴의 일부를 엿볼 수 있다. 최신 소식은 본인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